호원앤컴퍼니가 컨설팅 하고 있는 MCT 개발 회사 바디주호의 리플렛이 개발 되었습니다.

<그림1. 바디주호 리플렛 Front> <그림2. 바디주호 리플렛 Back>
호원앤컴퍼니가 개발한 이 리플렛의 특징은 화려하지 않지만 정확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에 주안점을 둔 것입니다.
리플렛개발 및 광고에서 가장 흔히 하는 실수들이 있습니다.
1) 이미지에 집중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잃어버린다.
2) 레이아웃 설계를 잘 못해서 메세지에 집중하지 못한다.
3)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 없이 나열에 그친다.
위의 기획 방법은 오길비가 창안한 광고기획법을 도입한 것입니다.
오길비의 방법은
1) 사진을 사용하되 전체적인 내용과 통일성을 가질 것
2) 헤드라인은 길더라도 메세지를 분명히 할 것
3) 카피는 이익을 분명하게 전달 할 것
이런 내용을 토대로 해서 작성된 글들은 좋은 반응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리플렛 한장으로 기획하는 이유는 너무 많은 정보가 지루함을 동반하여 이탈을 만들기 때문에 카피가 길더라도 한장에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전단은 지난 2013년 9월 1일에 열린 대한신경외과개원협의회
추계학술대회 및 근막통증치료연수강좌에서
800명이 넘는 의사분들에게 배포되어 좋은 반응을 모았습니다.
질문, 우리 의료기관의 홍보물은 오길비의 방법에 대비해서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사진과 전체적인 내용이 통일성을 가지고 있나요?
헤드라인은 메시지가 분명한가요?
카피는 상대방에게 정확한 이익을 표시하고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