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Y ANSWER
성형외과마케팅이란 무엇인가요
성형외과마케팅은 환자가 수술을 결심하는 순간부터 여러 병원을 견주어 우리 병원을 고르고 상담에서 수술을 결정하기까지의 과정을 설계하는 일입니다. 성형외과에만 통하는 특별한 비법보다 광고 전체의 밸런스와 병원이 자리한 지역이 결과를 가르고, 원장의 수술 실력은 환자가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와 자료로 보여 줄 때 힘을 얻습니다. 호원앤컴퍼니는 성형외과 50곳의 마케팅을 맡아 온 경험을 포함한 의료기관 컨설팅·마케팅 24년의 현장 경험으로 이 과정을 진단부터 함께 봅니다.

PROBLEMS
성형외과가 자주 겪는 일
- 01
수술을 잘하는데 환자가 줄어듦
실력이 없어서라기보다 환자가 그 실력을 확인할 근거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전후 사진은 이미 끝난 수술에서만 얻을 수 있어, 환자가 많은 시기부터 쌓아 두어야 합니다.
- 02
광고비를 늘려도 클릭 단가만 오름
같은 매체, 같은 키워드라도 운영하는 사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위를 지키려는 운영은 같은 키워드의 1위와 2위 단가가 10배까지 벌어지는 경쟁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 03
블로그로 방문자를 모으기 어려움
미용·성형 시장은 경쟁이 치열해 블로그로 방문자를 크게 늘리거나 상위 노출을 얻기가 어렵습니다. 방문자 수 하나보다 잠재 고객을 불러오는지로 성과를 따지고, 환자와 만나는 접점을 늘려 길게 이어 가는 편이 낫습니다.
- 04
전후 사진 · 모델 광고 기준이 늘 걱정됨
전후 사진은 게재 조건과 환자의 별도 동의를 함께 갖춰야 쓸 수 있고, 유명인 모델 광고도 치료경험으로 볼 내용이 담기면 허용되지 않습니다.
환자가 성형외과를 고르는 순서대로다섯 단계를 함께 봅니다

STEP 01
진단
우리 성형외과가 어느 지역 기준에 해당하는지, 실제로 겨루는 경쟁 병원이 누구인지부터 확인합니다.
STEP 02
메시지 · 홈페이지
고급스러움과 '합리적'이라는 기준을 함께 갖춘 메시지를 정하고, 원장의 수술 경험을 쉬운 말로 담은 수술 설명을 홈페이지에 둡니다.
STEP 03
검색 · 광고 · 바이럴
예산을 똑같이 나누지 않고 매체마다 노출 면적과 효율로 균형점을 찾은 뒤, 반응을 보며 키워드 하나하나를 계속 조절합니다.
STEP 04
상담 · 자료 쌓기
전후 사진은 게재 조건과 환자 동의를 갖춰 환자가 많은 시기부터 쌓고, 후기는 홍보에 쓰기 전에 의료광고 기준을 따로 확인합니다. 상담 앞뒤로 환자가 볼 자료도 함께 정리합니다.
STEP 05
성과 확인
짧은 기간보다 몇 달에 걸친 클릭 단가와 유입 클릭, 초진의 흐름으로 판단합니다.
숫자로 보는 호원앤컴퍼니
- 2002년부터
- 24년
- PTD™ 1999년부터
- 27년
- 의료기관 마케팅 저서
- 2권
FAQ
자주 묻는 질문
성형외과마케팅을 처음 검토하는 원장님이 가장 먼저 묻는 여섯 가지입니다.

성형외과마케팅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나요?
다른 진료과와 구별되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결과를 가르는 것은 숨겨진 기법보다 광고 전체의 밸런스와 병원이 자리한 지역입니다. 병원마다 시장에서 차지한 자리와 경쟁 상대가 다르므로, 다른 병원의 방식보다 우리 병원의 위치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도시 중심가와 중소도시 성형외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경쟁이 몰린 대도시 중심권에서 비급여가 매출의 60% 이상인 병원은 따로 나누어 봅니다. 이런 곳의 환자는 다른 품격을 기대하지만, 같은 고급스러움이 작은 도시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고급스러움에 '합리적'이라는 기준을 함께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 운영을 바꾸면 효과는 언제쯤 확인할 수 있나요?
반응을 보며 키워드 광고를 최적화하기까지 대략 6개월이 걸리고, 이 과정을 빠르게 끝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운영을 바꾼 직후의 짧은 기간보다 몇 달에 걸친 클릭 단가와 유입 클릭의 흐름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후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전후 사진은 그 병원에서 진료받은 같은 환자를 같은 조건으로 찍고, 촬영 시점과 부작용을 함께 표시하는 등 게재 조건을 모두 지켜야 쓸 수 있습니다. 이 기준은 심의를 맡는 협회마다 다르게 볼 여지가 있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홍보 목적으로 올리려면 환자에게 알리고 별도의 동의를 받아야 하며, 동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진료를 거절할 수는 없습니다(개인정보 보호법 제22조 제5항).
유명인 모델 광고를 해도 되나요?
3개 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 공통 심의기준은 연예인 등을 이미지 모델로 쓰는 것은 가능하다고 보되, 치료경험으로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긴 광고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방송법상 방송으로는 모델과 상관없이 의료광고를 할 수 없습니다(의료법 제56조 제3항 제1호). 효과 면에서도 먼저 시도한 병원이 거둔 효과를 뒤따르는 병원이 똑같이 얻기 어렵고, 비슷한 모델 광고가 늘수록 차별화도 어려워집니다.
수술 설명 콘텐츠는 어디에 어떻게 담아야 하나요?
키워드 광고에서 앞세우기보다 홈페이지 같은 콘텐츠 안에 녹여 낼 때 힘을 얻습니다. 이 병원이 그 수술을 어떻게 잘하는지를 원장의 경험이 배어든 쉬운 말로, 길게보다 정확하고 간명하게 담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장면을 노출하거나 효과를 단정하는 표현은 의료법이 금지합니다.
